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이찌

간만에 이찌사진.


나는 분명히 약을 다 먹였다?? 그런데 왜 너는 이 모양이냐?

저는 이찌를 5월쯤? 6월쯤? 입양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녀석이랑 산지 몇달이 지났는데 데려오고나서 한 2센티쯤 커졌을까요

안 큽니다. 문제가 이건데...... 주인집 냥이넘은 이제 3개월 됬는데 무지 큽니다?

이찌 두배만 합니다.? 뭘까요...... -ㅅ-



뭐 어때요 작으면 좋은게 좋은거....... 병원에서도 기생충 없다고 그러고......

카메라에 약이 읎어서 사진은 이거뿐.

제 거친 손길에 익숙해졌는지 이제 사진찍을땐 얼음이 되어줍니다.

사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씻었구 일주일에 두번이상 밖에 데리구 나갔구

했으나...... 여전히 밖에 델구 나가면 오토바이 주변을 절대로 안 벗어나려고 하더군요.

내가 버릴줄 아나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덧1, 저거 위에통 문제가 있어서 주인분하구 상의를 해야됩미다........... 연라꾸 주세요요.....
(잠금쇠 누가 뿔라묵었음. 하숙집의 주인 아저씨로 추측은 되지만.... 음, 배상은 해 드려요........)

by 朴思泫 | 2009/08/24 04:23 | 사진 그것은 기록. | 트랙백 | 덧글(1)

간만에 이찌 이야기.

쫌 난감한것이 우리 이찌는 자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고?

내가 데리고 올때 이찌는 생후 2개월쯤 됬었다. 물론 그때도 지금보다 2센티정도 작았다.

그런데 집에 고양이넘들 3개월쯤되니까 어미 고양이의 3분2정도 크기는 되더라. 줠라 크더라.

근데 우리 이찌는 5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쬐끄만하다. 40센티미터를 안 넘긴다. 아니다 더 되나?

여전히 아갱이의 모습 그대로이다. 뭐 내가 자꾸 수엽이랑 손톱 관리를 해주니까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쩝, 난감할 따름이다. 뭐 밖에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귀엽다 이쁘다 라고하긴 하는거 같은데 밖에 나가면 나한테서 떨어지질 않으니;;;;;

내일은 동생이 온다는데 잘 버틸수 있으려나.... 동생(여동생)은 동불에대한 친화도가 높은데..... 사납게 짖어대는 개를 바로 순항 양으로 만드니;;;;;;

매일매일 똥오줌 치우고 물갈고 밥통가는게 역시 귀찮긴 하지만 고단한 하루일과를 마치고 와서 이찌를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지라 그게 힘들지는 않은거 같다. 가끔물면 코를좀 패기는하지만..... 그거야. 피나게 무니까 그런거고......

고양이 모래를 사야하는데 사기가 힘드네........ 왜 병원에서 안 팔까........... -ㅅ-

줸장 전부 사료만 팔아...... 우리이찌는 퓨리나캣챠우밖에 안 묵는디;;;;;;;;

사진도 같이 올리고 싶지만 사진기만 보면 오두운 곳으로 도망가서 사진이 없다.

동생오면 잡고 찍어볼까,

by 朴思泫 | 2009/08/17 02:08 | 잡담 및 근황 | 트랙백 | 덧글(4)

이찌랑 하찌랑 - 01. 하찌 저거 왜 안나오지???



보시다 보면 이찌랑 하찌의 비교사진이 있습니다. 위에 호랭이가 이찌고 짬뽕(?)이 하찌입니다. 하찌가 배는 큽니다.

몽미 같은 동갑인데 왜?!?!?!?!?!?!?!?!

하찌는 적응이 안되나 봅니다. 지하철타고 오토바이타고 그 먼머누 거리를 여행했으니 그럴만도 하다 게다가 다 봤으니/...... /애도

이찌는 어두운 종비박스로 와서 그런일이 없었지요......

하찌가 지가 더 크다고 하악질 하네요. 흥, 동갑 주제에 무신.

이찌는 여전히 우다다 지만 하찌는 집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릴거 같군요.

하찌야, 왜 자꼬 드러운데 들어가니... 이 아빠는 슬프단다 ㅜㅜㅜㅜㅜㅜㅜㅜ

by 朴思泫 | 2009/07/03 21:21 | 사진 그것은 기록.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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