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코토부키야 버스터 토터스 - 2 == 취미생활 ==

버스터 토터스 3대 정렬.

우측은 토미판의 양산형과 망상전기형.

좌측은 코토부키야의 망상전기판 컬러링.

크기 차이가 약간 있습니다.



먹선이나 도장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부만 맥기 마커로 도장해주었습니다.

더 돔레이더는 뒤의 길쪽한것과 연동하여 움직입니다.

먼저 발매된 토터스의 기믹인 허리측 해치 개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코아가 보입니다.
목도 들어갔다 나왔다가 가능 합니다.

저게 최대 각도 저기 좀더 되지만 고무줄이 빠집니다.

포 부분의 고무줄 끼워도 잘 빠집니다. 이걸 어떻게 고정할까요....
저렇게 잘 빠집니다.

디테일의 엄청난 차이.

토미판은 코어가 좀더 앞에 있습니다.
이건 양산형. CP를 주착한 것입니다. 아마 지금 있거나 고향집에 하나 더 있을텐뎅....


이렇게 완성하였습니다. 아주 욕나오더군요. 이틀이 걸려 완성하였습니다. 실드 라이거 사막형 이후로 만든 조이드로군요.

상당히 날카로워진 느낌입니다. 느낌이 조금 다르지만 역시 이쁩니다.

버스터는 기존의 포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무줄 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저게 잘 빠집니다... -_- 아 짜증.//////


덧글

  • 대도서관 2010/06/29 15:51 # 답글

    과연 고토부키야...늘씬하고 쌔끈하군요-_-; 역시 가동을 포기해서 프로포션의 간지 차이가...
  • 朴思泫 2010/06/29 15:53 #

    뭐, 그렇죠. 그게 무기점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저는 커맨드 울프 이상 크기의 무기점제 조이드는 구매 대상이 아니어서 ㄷㄷㄷ

    이제 몰가 두박스, 건스나이퍼, 토터스, 나오미 건스, 그리고 나온 다른 소형 코토 조이드가 구매 목록이지요...
  • Nine One 2010/06/29 17:51 # 답글

    그래도 토미제가 왠지 안정적인 느낌. 고토제는 너무 포가 커요.
  • 朴思泫 2010/07/01 08:29 #

    답글이 늦었습니다.

    확실히 포가 큰 편인데, 크기에 맞춘다면 이 비율이 맞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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