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 완성 == 취미생활 ==

사진은 없어요.

트윈 셋트긴 한데, 하나 만들고 질려버렸다. 내가 이걸 만들면서 돈다이 프라를 만지고 있는건지

무기점제 프라를 만지고 있는지 구분이 안 가더라.

어떻게 된게, 토미제의 망상전기판 버스터 토터스보다 작을 수가 있니.

뭐, 삼국전 SD들이랑 크기가 삐까칩니다.

첨에 만들고 포즈를 취하려는데 무릎 관절이 무지 헐렁하다. -_-

두 번째것도 그럴지는 모르겠능데 진짜 헐렁하다. 무릎 지지대라고 해야하나 허벅지 가리개라고 해야하나,

그거끼워서 세워 뒀는데 확실히 이쁘긴 이쁘다.

가변형 전차라니! 아무래도 힐돌프랑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될듯. 크기 차이가 상당함......

1/144 프라가 없어서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정말 작다.

일부 헐렁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강화는 필수. 부품은 정말 코딱지만함......

스티커는 4개 붙입니다. 그래도 도색안 해도 이뻐요. 충분히.

그나저나 로토 요놈이 일게 작다면 F91에 나오는 변신 건탱도 이만하다는 걸까요....

동 스케일의 크샤트리아랑 붙여놓으면 다윗과 골리앗 삘이 날거 같아요.

음... 생각해보니 어째 마크로스의 데스트로이드 같기도?

덧글

  • 피오레 2010/05/19 13:41 # 답글

    실제 크기가 작아서 1/144 하니까 엄청 작게 나오더라구요. 관절 헐렁해서 조금 건드리면 덜컥거리는게 영 미덥지가 않아서 안습하더군요. ㅠ.ㅠ
  • 朴思泫 2010/05/19 18:45 #

    그래도 잘 세워서 포징하면 이뻐용
  • 朴思泫 2010/05/19 18:45 #

    그래봐야 저는 둘다 땅크모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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