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모델러란 모님이 말한 그것이 아닌 입쟁이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잡담 및 근황

모님이 쓴글이 발단이 또 된거같은데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입모델러 즉 입델러라는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과연 입델러가 뭔가? 그것은 우리가 프라모델 등등의 것들을 접하기 시작하면서 나오게 된 용어입니다.

애시당초 이시장은 좁습니다. 또 비쌉니다..... 괜츈한거 하나 사자면 라노배 대비 두세권값은 나옵니다. 일반적이 책갑시 두권값은 합니다. 아, 물론 전공서적은 여기서 제외합니다. 걔네들은 비싸잖아요 . 일례로 제가가진 행정법 사례 연구집만 해도 4만원 돈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살 사람은 다 삽니다. 또 안 사는 사람은 안사고 안산 사람의 일부는 산 사람의 리뷰나 평가를 보고 자신이 직접사보고 해본양 거짓도니 지식을 전파하기 바쁩니다.

산 사람과 안산 사람까지는 괜찮아요. 안산 사람은 그냥 안사고 볼뿐이니까요. 안산 사람중에서 사보지도 않고 눈으로만 본 것만을 가지고 드립질하는건 정말 보기 싫습니다. 왜 드립질이냐! 한다면 그 드립질에는 안사고 보기만한 사람들의 사견이 섞여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정보도 모르고 안산 사람의 경우 사보고 한 사람의 평가를 보고 사기도 하지만 그런 입쟁이들 말을 믿고 사려다 안 사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됩니다.

이게 그러한 폐해입니다. 입쟁이들은 진짜로 가십거리나 만드는 저질 기자랑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모 님은 라이트 유저 전부를 싸잡아서 입델러라고 하는데 그럼 레진하는 사람들은 카피쟁이라고 해야 합니까...... 보통 레진킷을 원본 사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즉 카피본, 을 사서 하는 사람도 있을꺼 아니겠어요. 그럼뭐 복사쟁이가 일부 포함되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어떠한 곳이든 어떠한 것이든 악질적인 것들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들은 말소할수는 없죠. 어떻게 본다면 그건 필요악이니까요. 그러한 입쟁이들 중에서도 제대로 된 평가와 의경을 낼 수 있는 이들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그래도 맨조립도 안해보고 남의 리뷰만 본후에 이빨까는 사람은 좀 까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이들이 진자 입쟁이들이겠지요.


여튼 그거는 그거고 여담.

로토 이거 어떻게 만드나요..... 이거 조립하다가 뿌러질 수도 있으니 두개 넣어준 걸까요.... 틔윈 세트라고 하지만 전ㄴ 만들다 보면 하나밖에 안 나올꺼 같습니다 ㄷㄷㄷ

덧글

  • 엑스탈 2010/04/28 19:29 # 답글

    입으로만 모형 만드는 사람이란건...

    자기 자신이 만든 완성작은 아예 없거나, 그 수가 적든지,
    아니면 완성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남이 애써 만든 완성작에
    대해선 이건 여기가 잘못됐네, 고증이 어떠네하며 트집을 잡는
    사람들을 말하는게 일반적입니다.
  • 朴思泫 2010/04/28 20:49 #

    맞는 말씀입니다. 그 의견도 맞는 거 같군요. 제 의경이랑 비슷한거 같은디... 다른가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