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뷁, 아주 뒈지겠군.

아무래도 알바의 영향인가 보다. 잠이 안온다 뭐 조절은 되지만 조절하면 그날 하루가 다음날이 피곤하다.

청소랑  방정리 하고나니 새벽3시. 오늘까지 공부 빼먹은게 4일이다. 이정도면 큰일일진데 걱정이 안드는 것을 왜일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봐야겠다.

살이랑 공부랑 말이다. 알바도 접혔으니 다시 하더라도 길어야 2~3주일테니 말이다.

사실 더할수 있다면 2학기 전가지만 하고 접어야지

평점이 개판이다. 이래선 부모님께 얼굴 내밀기 힘들다는것을 깨달았다. 이건 위험하다.

이학기부턴 제대로 해야 한다. 그렇기에 준비할게 많다.

우선, 자고보자 피곤한데 정신만 살아서 이러고 있다. 내가 미쳐.

그리고 토이들? 얼릉 팔렸으면 좋겠다. 더이상 흥미가 없다.

흥미가 남은건 실사판 트랜스포머랑 SD삼국전 정도일까.

조이드? 더이상 생각없다. 기회가 된다면 몰가AA 랑 토터스정도? 큰건 관심밖.

by 朴思泫 | 2009/07/03 04:06 | 잡담 및 근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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