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뭐, 지방병우청씨, 카드 사라고 돈이라도 주시려고????

버스카드비라도 주시게??? 응???? 평소에 자전거로 다녀서 버스카드 없구만 뭣???
그리고 물건 험하게 써서 버스카드쓰면 심심찮게 카드안 잔액이 쉽게 날아가는데 그건 보상해 줄 거심????
---------------각-설--하---고----------------------
버스카드는 자석에 닿으면 자기장 덕에 카드안의 잔액이 쉽게 날아갑니다. 고로, 저석옆에 카드를 두지 마세요. 라고 적어져 있습니다만, 취미가 원래 모형이었던 관계로 제 방에는 네오디뮴이나 강력 자석이라 불리는것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자석도 여럿 있죠. 그덕에 조금 만 실수해도 철종류가 모형에 붙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아놔. 그래서 전 그때문에 버스카드 사용을 기피합니다. 그리고 에지간하면 자전거 타고 가고말죠. 뭣하러 돈써가면서 갑니까? 자전거로도 충분한데. 그런데 이번에 병무청에서 카드를 쓰라고 공문이 왔네요?
아나 씨발...... 혹여나 카드 충전했다가 돈 날아가도 병무청은 나 몰라라 할게 분명한데, 그럼 나는 버스카드에 든 돈이 다 날아가서 근무지에 못가니 돈주쇼 하고 병무청에 구걸을 해야 하는 걸까요?
초기에 그렇게 쓰다가 몇번 그거에 크게 데여서 제 돈으로 손해를 감수해가며 다니다 결국 버스카드 버렸습니다. 그러넫 또 쓰라니 원. 이거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는군요.
근무시간지켜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킵니다. 여수는 경기도처럼 아니 광주거기 처럼 버스게 제깍제깍 안옵니다. 예를들어 버스 한대가 오는 시간이 몇시 30분이라고합시다. 그럼, 실제로는 그시간에 오지 않습니다. 빠르면 40분이고 늦으면 몇시55분 아니면 그 다음시의 정각이 넘어서 오기도 합니다. ㄱ- 답이없죠. 이런 상황에서 여수시는 30분이내 환승은 무료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버스시간을 맞춰서 와도 다른 환승버스가 시간 좇같이 오면 환승은 쫑나는 거죠. 그럼 그 환승 맞추기위해 앞 정거장으로 미.친.듯.이. 달립니다. 그래도 역시나. 또 돈나갑니다. ㄱ-
병무청에서 조사하라고 한 새끼가 누군지는 몰라도 챔 개색끼입니다. 아주 호로새끼네요. 아주 마비노기의 데브캣스튜디오 운영진보다도 더한 십생키들이네요. 당신 좀 맞자!!!!!! 버스카드비 줄거 아니라면 좀 맞자 응???????
# by | 2008/08/19 10:3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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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 정체가 뭐야!!! 진짜 데브는 완전 무섭.짱킹왕짱
우리지역에는 버스카드가없습~(얼씨구나 촌이라서 좋겠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