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8일
[트랙백]아, 할말이 없습니다.
뭐 대학생이 '예비중산층'이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본인은 현재 똥치우는 '공익'입니다만, 휴학한 대학생이기도 합니다. 예비 중산층이라는것은 말이 될수가 없지요. '이창용'이 아저씨는 기준을 아무래도 자기 세대때로 맞추고 있는가 봅니다. 교수란 색퀴가 그런 생각을 하다니 할말이 없지요.
현재의 세대는 어떤 말로는 '88만원 세대'라고도 불리더군요. 대학 졸업하면 뭐합니까. 프리터 되는거지.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된 직업을 가지려면 대학원을 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학예사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준 학예사와 정 학예사로 나누어 집니다. 물론 이쪽도 공무원에 들어가기는 합니다만, 선생들 같은 '별정직'입니다. 안습하죠. 준 학예사는 거지반 100만원 안되게 받아가며 일합니다. 때에 따라선 야근도하고 교수님한테 끌려도 다닙니다. 자격증 자체는 시험봐서 따면 되지만 경력이 있어야하고 석사 자격증이있어야 3급 정 학예사 시켜준다는데 사람 잡는것일 뿐입니다.
우리 세대가 대학을 졸업해도 남는것은 또다른 무한 경쟁일 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배틀 로얄'인 셈이 되겠네요. 대학교 나와도 할거 없어서 프리터로 살고있는 형들 꽤 되더군요. 결국은 안되니까 대형 자격증 따서 외국쪽 트럭운전사로 넘어갑디다. 쯥, 중산층은 되기가 힘듭니다. 중산층이 되려면 적어도 연봉이 5~6천은 되어 주셔야 할텐데 그게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2MB정권 사람들은 정신줄을 좀 놓으신듯.
돈지랄, 말지랄, 이번에 어떤지랄을 할지 이제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통령이라는 색퀴는 다 냅두고 경제를 살린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경제를 아주 아작을 내고 계시는것 같아 보여서 슬픕니다.
이래저래 잡설이 좀 깁니다만, 대학만 나와서는 중산층이 될수 없죠. 저희 학과 선배는 취직 못하고 발굴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직자리 찾아보면서요. 도데체가 이번 정권 작자들은 머리에 '똥'만 찬거 같기도 합니다.
본인은 현재 똥치우는 '공익'입니다만, 휴학한 대학생이기도 합니다. 예비 중산층이라는것은 말이 될수가 없지요. '이창용'이 아저씨는 기준을 아무래도 자기 세대때로 맞추고 있는가 봅니다. 교수란 색퀴가 그런 생각을 하다니 할말이 없지요.
현재의 세대는 어떤 말로는 '88만원 세대'라고도 불리더군요. 대학 졸업하면 뭐합니까. 프리터 되는거지.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된 직업을 가지려면 대학원을 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학예사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준 학예사와 정 학예사로 나누어 집니다. 물론 이쪽도 공무원에 들어가기는 합니다만, 선생들 같은 '별정직'입니다. 안습하죠. 준 학예사는 거지반 100만원 안되게 받아가며 일합니다. 때에 따라선 야근도하고 교수님한테 끌려도 다닙니다. 자격증 자체는 시험봐서 따면 되지만 경력이 있어야하고 석사 자격증이있어야 3급 정 학예사 시켜준다는데 사람 잡는것일 뿐입니다.
우리 세대가 대학을 졸업해도 남는것은 또다른 무한 경쟁일 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배틀 로얄'인 셈이 되겠네요. 대학교 나와도 할거 없어서 프리터로 살고있는 형들 꽤 되더군요. 결국은 안되니까 대형 자격증 따서 외국쪽 트럭운전사로 넘어갑디다. 쯥, 중산층은 되기가 힘듭니다. 중산층이 되려면 적어도 연봉이 5~6천은 되어 주셔야 할텐데 그게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2MB정권 사람들은 정신줄을 좀 놓으신듯.
돈지랄, 말지랄, 이번에 어떤지랄을 할지 이제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통령이라는 색퀴는 다 냅두고 경제를 살린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경제를 아주 아작을 내고 계시는것 같아 보여서 슬픕니다.
이래저래 잡설이 좀 깁니다만, 대학만 나와서는 중산층이 될수 없죠. 저희 학과 선배는 취직 못하고 발굴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직자리 찾아보면서요. 도데체가 이번 정권 작자들은 머리에 '똥'만 찬거 같기도 합니다.
# by | 2008/03/18 00:12 | 잡담 및 근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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