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나도 엑스포 종사자! └ 잡담 및 근황


ㅋㅋㅋㅋ

그래요, 이런 것도 있었었죠. └ 잡담 및 근황

Y,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도 고등학생때 튄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었어요.

물론, 그 '튄다'라는게 무리 속에 섞이지 못하고 외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그들에게는 쉬웠을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 만, 문제는 제가 그리 만만하지는 않았었죠. 

그들이 괴롭힌다고 해서 그걸 받아들이고 누르며 참는게 아닌 종종 하다하다 못해 종종 터지고는 했습니다. 

물론 그 반응이 보고 싶어서 그랬을지도 모를 일입니다만은.......

나중에는 정말 미친놈으로 '낙인'찍혀서 그런가

안 건드리더군요.................. 그리고 결국 저는 그 학교에 '전설'을 남기고 졸업을 했습니다.......

물론 따돌림과 관련된 것은 아니에요. 

이건 나중에 다룰 일이 있겠죠. 


이번 Y. 요거 계속 끝에 알파벳이 바뀌는데 이번건 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학교폭력. 요새 대세를 타는 거 같은데 

이전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있는 것이죠. 

물론, 말을 들어보면 그 정도가 요즈음이 더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만............

그것 또한 지금의 세태, 물가, 상황을 본다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 차이는 같습니다. 

다만 저 친구 아니 저 동생은 그냥 사과할라고 다닐게 아니라 그렇게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면 됩니다. 

아니면 신을 찾던가.

아니면 최소한 자신이 왜 그랬었는지를 알게 되었다면 주변 사람들이나 동생들이 그러한 경우를 겪어나가지 않게끔 해주면 될 일이죠.

음 저는 저를 괴롭혔던 놈들하고 연락도 안하고 가끔 봐도 "어 잘사냐?" 문도 대답해주면 "그래 나중에 기회가 되면  봅세"라고 하지 그들을 미워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다만 잠재적인 증오나 두려움 정도는 기저에 남아 있을수도 있겠지요. 

그건 그때의 일이고 지금까지 그것을 끌 고 올 필요는 없으니깐요.



라그랑제 2화, 심포기어2화 감상 ▶ 1월 신작



음........................

무난한 화였습니다. 

저로선 그래요. 마도카가 혼란 스러워할때 사촌 누나가 "저지부 따윈 때려치워!" 에 도로 각성해서 

웍스 시스템을 가동시키는걸 보면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여자애가 주인공인 애니라 뭔가 신선은 한데

란이 너무 어둡고 무기나미인가 왕가슴 처자느 너무 멍~하고 사차원.....

실제 애니랑 끝에 나오는 일러랑 차이가 너무 나서  이것 또한 흠좀무...


2. 심포기어 2화



라이더 킥!
지가 변신해놓고도 혼란스러워 하네요...........

고인능욕 돋네............

회상 씬.... 

카나데가 나옵니다!
빠워 변!신!

나랑 오늘 투닥투닥 해보자능.jpg


고인능욕 고인능욕 하더니 히비키가 카나데 슈트로 변신하는군요...

그래서 그런거였어.........................

근데 히비키는 왜 창을 못쓰고 격투질.....................?

궁그닐이라매? 창일텐데.............?

레알 카나데는 어쩔꺼임............

그나저나 1화는 다들 보고 평가가 올라오던데 심포기어 2화부터는 급 하락......

2012.01.13 하루종일 └ 벌크 혹은 감량?

▶ 공복유산소

자전거 실주행 1시간 30분

▶ 아침식사

밀떡 반봉지

▶ 유산소

자전거 실주행 1시간 30분

▶ 점심식사

린바디 MRP1봉지, 우유(무지방)12온즈

귤작은거2개 아몬드7개

▶ 저녁식사

소고기 250g

고구마 50g

▶ 저녁운동

가볍게 웨이트 2시간(서킷 트레이닝 안함, 가슴 이두 위주. 복근훈련 30분)

▶ 운동후

프로볼릭에스알 반스푼 물 5온즈.

2011.01.12 저녁 └ 벌크 혹은 감량?

▶ 저녁식사

소고기 200g

양상추 큰거3장 버섯1개 파프리카4분의1개

▶ 저녁운동

써킷 트레이닝 2시간

레그레이즈 500개 윗몸일으키기100개

자전거 30분

▶ 자기전

프로볼릭에스알 1스쿱

물 `10온즈(대략 250ml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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